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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 18.08.2019

신형 퓨어 스트라이크 런칭!

한차원 발전된 테크놀로지와 광범위한 테스트를 거친, 새로운 퓨어 스트라이크가 9월초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큰 파도를 불러 일으킬 것 입니다.

파워와 컨트롤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현대의 테니스이기 때문에, 코트에 있어서의 퍼포먼스를 위한 또하나의 중요 요소로서 떠오르는 것이 타구감입니다. 신형 퓨어 스트라이크는 볼 임팩트의 순간 최적의 컨트롤을 위해서 샤프 컨트롤과 퓨어필(쾌적한 타구감)을 결합하여 게임의 진화에 대해 완벽하게 대응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바볼랏의 연구개발팀은 사각형 프레임의 안정성과 타원형 프레임의 역동성을 결합하는 컨트롤 프레임 테크놀로지를 개발, 퓨어 스트라이크의 뛰어난 특성을 바꾸지 않으면서 라켓을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주요한 기술혁신은, 항공기나 항공우주산업에 있어 진동대책의 전문기업인 SMAC사와의 파트너쉽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C2 퓨어 필’은 라켓 제조공정에서 카본 사이에 특수한 소재의 패치를 끼워넣는 기술입니다. “이 패치는 진동을 제어하거나 조정이 가능한 점탄성고무입니다. 임팩트시의 필링을 개선해주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이 시스템을 프레임의 3시-9시 방향에 설치함으로서 타구감을 최적화 해줍니다. 도미니크 팀 등 여러 선수에게 테스트를 받은 결과, 매우 좋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테니스 카테고리 매니저 알렉산드레 이스라엘은 설명합니다.

새로운 퓨어 스트라이크에는, 프레임 디자인에 ‘어반 태그’의 그래픽 요소를 넣어 인상적이고도 참신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또한 밝은 레드범퍼와 함께 Pure Strike 타이포그래피의 반복성은 기존의 고전적 화이트컬러에 더해 활기넘치는 공격성을 표현해줍니다.

이러한 모든 개선 사항과 함께 신형 퓨어 스트라이크는 320그램 투어 버전을 추가하여 모델을 확장함으로서, 보다 많은 팬들과 새로운 유저들의 요구에 응하고 있습니다. 이 ‘베스트셀러’ 모델은 이번 롤랑가로 준우승자인 오스트리아의 도미니크 팀을 위해 준비되었으며(18/20), 실제로 사용되였습니다. 안타깝게도 클레이의 왕 라파엘 나달에게 패하였으나, 이번 그랜드슬램에서 큰 활약을 보인 팀은 신형 퓨어 스트라이크에 대해, 자신의 테니스에 완벽하게 매치되는 라켓이라며, “강하게 스윙하면서도 컨트롤 할 수 있어서 자신감있게 때릴 수 있다. 코트에서의 타구감이 전혀 다르다.”라고 절찬했습니다. 그리고 스트링패턴 16/19모델은 스핀을 더욱 중시하는 플레이어에게 더욱 환영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신형 퓨어 스트라이크는 ‘퓨어 필’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개발팀이 인간공학에 기초한 그립감과 엣지를 고려하여 종래의 모델보다 더욱 얇은 Syntec Team그립을 사용하였습니다.

새로운 라인업에서는 100, 팀, 라이트 그리고 주니어 모델 등, 보다 가볍고 사용성이 좋은 라켓을 찾는 유저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퓨어 스트라이크는 라켓 뿐만이 아니고, 혁신적인 라켓백이나 어패럴, 라켓의 디자인에 맞춘 Jet 테니스슈즈도 준비하였습니다. 모든 장비를 퓨어 스트라이크로 통일하여 코트에서의 자신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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