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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 11.04.2018

11연패로의 길

토니 나달은 기억하고 있다. 라파엘 나달이 3세때 마나코르의 한 코트에서 생전 처음 쳐냈던 샷부터, 2017년 롤랑가로에서 ‘데시마(10연패)’를 달성할 때까지의 그 모든 것을.

지금 삼촌 토니가 그 당시를 되돌아보고, 라파의 테니스 진화와 오랜 세월에 걸쳐 달성해온 목표에 대해 이야기한다. 운에 의지않고 계속 싸워온 라파. 그 겸허하고 진지한 태도가 아니었다면, 그 누구도 갖지 못한 그랜드슬램 단일대회 10회의 우승은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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