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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 25.05.2018

프레임 커스터마이즈의
혁신과 성능의 추구

이미 최고 레벨의 퍼포먼스를 추구해 온 챔피언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들이 추구하는 사양에 충실한 라켓입니다. 그것은 0.1밀리, 0.1그램 단위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주문이며, 바볼랏은 긴 세월동안에 걸쳐 이러한 정밀한 도전을 반복하면서, 챔피언들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에 응답하며 ‘커스터마이즈드 라켓’을 제공해 왔습니다.

F-1 팀에서는 테스트주행의 분석을 기초로 엔지니어들이 성능 향상을 조합해왔습니다. 우리들이 해오고 있는 일도 똑같습니다. 어떻게 선수들의 기대에 부합하여, 시즌을 버텨주는 높은 성능을 실현하고, 그 사람에게 딱 맞는 라켓을 제공할 수 있을까 라는 것입니다.” ‘바볼랏 퍼포먼스 연구실’을 총괄하는 실뱅 트리키누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의 팀이 바볼랏 선수를 위해 작업하는 라켓은 선수 1명당 연간 40자루에서 60자루정도이며, 다 합하면 연간 3000자루 이상이나 됩니다.

우리들의 일은 크게 나누면 2가지의 역할이 있습니다. 한가지는 연간에 걸쳐 선수가 제시하는 사양에 기초한 라켓을 제공하는 것. 또 한가지는 라켓에 관한 어드바이스입니다. 즉, 스트링이나 밸런스, 조작성, 스윙웨이트 등의 특성을 조정하고, 어떻게 게임의 질을 높일 것인가에 대해서입니다.

선수에게 라켓의 제공은 그렇게까지 시간이 걸리는 일은 아닙니다. 프레임의 사양만 알고 있다면 라켓 1자루당 20분에서 90분정도로 숙련된 스태프가 즉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라파엘 나달의 경우는, 그가 어떠한 사양이나 특성을 요구하는지를 이미 알고 있으므로, 완전히 똑같은 라켓을 모아서 8자루 보내주면 끝입니다. 그러나, 프레임의 성능에 영향을 끼치는 다른 성질의 스트링을 사용하던가, 특성을 조정하는 경우라면, 그렇게 간단치는 않습니다.” 트리키누는 이렇게 말한다.

그럼 커스터마이즈에 관한 첫번째 작업부터 설명하겠습니다. 트리키누의 팀에서는 2명의 전문스태프가 중심이 되어 라켓의 준비와 커스터마이즈에 임합니다. “특히 전문성이 요구되어지는 것은 라켓의 성능을 좌우하는 여러가지 특성을 어떻게 최적화해나갈 것인가, 즉 중량과 밸런스, 스윙웨이트 등을 플레이어의 능력에 맞춰서, 어떻게 조화를 이룰 것인가 입니다.” 라고 트리키누는 말합니다.

또한 제조상의 허용오차에 의해, 각각의 라켓에는 어떻게든 약간의 차이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작은 오차를 보정하는 것도 전문스태프의 역할입니다. 그러한 작업으로서 파워나 정확성, 조작성을 고려한, 그 선수 전용의 사양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0.1그램단위에의 도전

라켓의 기본적인 커스터마이즈는 무게를 더하는 것. 이를 위해서 점착성있는 무게추(리드 테이프)를 프레임에 붙이거나, 핸들부분에 실리콘을 주입하거나 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고도의 노하우가 요구되어집니다. 노리는 효과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각각 약간씩 틀린 라켓의 어느부분에 무게를 더할 것인가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프로선수는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기 때문에, 세밀한 작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야말로 전용 계측기를 사용한 0.1그램단위의 심혈이 요구되어집니다.

또 하나의 철저함은, 핸들의 사용감입니다. 이것도 기본입니다. 플레이어가 요구하는 사용감이나 그립성 등에 대해서도 고려해가면서, 플레이어가 최고로 사용하기 편한 형상의 이상적 핸들을 만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트리키누는 설명합니다.

플레이어의 말을 빌리자면, 라켓은 자신의 손이 연장되어진 것과 같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몸에 붙은 습관은 좀처럼 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트리키누의 팀이 코트에 불려져 나가서, 이것을 바꾸고 싶다고 상담을 해오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퍼포먼스야말로 그들 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그 플레이를 관찰하고, 이야기를 듣고, 목표를 이해해가면서 우리들이 향해가는 것은 그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제품과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그들의 퍼포먼스를 향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서포트를 해나가는 것이 우리들의 중요한 임무이기도 한 것입니다.” 라고 트리키누는 말합니다.

챔피언들을 위한 서포트

2년전쯤부터, 우리들이 돕고있는 것은 캐나다의 젊은 선수 펠릭스 오거-알리아심입니다. 신체의 성장이나 기술면, 전술면에서의 진보에 맞추어서 그의 테니스와 스윙의 진화를 서포트해가며, 퍼포먼스의 향상을 위한 최적의 커스터마이즈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코트에서 플레이어와 코치와 나눈 대화가 중요합니다. 그럼으로서 플레이어의 테니스를 리얼타임으로 관찰해가며 직접 라켓을 조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랑프리의 개시 전에 메카닉이 자동차를 튜닝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플레이어가 사용감이나 효과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두근거리는 일입니다.”라고 트리키누는 설명합니다.

사용감부터 퍼포먼스 향상까지, 라켓의 커스터마이즈라 함은 플레이어와 밀착하여 지금까지 없었던 속도로 확실하게 라켓을 공급하며, 투어 중에 파손이나 소모등에도 대응해가는 것. “세계 곳곳까지 준비가 끝난 라켓을 가능한한 신속하게 보내는 일, 이것도 우리들의 중요한 사명입니다.”라고 트리키누는 말합니다. ‘바볼랏 퍼포먼스 연구실’에 의한 커스터마이즈 서비스는 시즌을 통하여 선수의 서포트에 전념. 또한 한편으로는 롤랑가로대회의 파트너로서 커스터마이즈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회장이 있는 포르트 도테이유에 모인 모든 챔피언들을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오피셜 스트링거로서의 입장을 넘어, 퍼포먼스 향상을 목표로 하는 독자적인 서비스로서, 챔피언들에게 바볼랏 고유의 기술적인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것. 이것이 우리 퍼포먼스 연구실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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